이번 행사는 국내 농수산·식품업체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충청남도, 경상북도 등 7개 시ㆍ도의 농산물 생산업체의 상품 전시와 현지 유통업체 바이어와의 1대 1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이밖에 농수산물유통공사 관계자와 전문 바이어를 초청, 미국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들어보는 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csky@fnnews.com차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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