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그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초·중·고등학생 대상 ‘비추미 그림축제’ 와 대학생 대상 ‘디지털 파인 아트 대회’로 나뉘어 열린다.
‘비추미 그림축제’는 21일부터 내달 7일까지, ‘디지털 파인 아트(Digital Fine Arts) 대회’는 2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예선 작품을 공모한다. ‘비추미 그림축제’는 작품의 주제 및 크기가 자유이며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함께 열리는 ‘디지털 파인 아트 대회’ 역시 주제나 사용 툴에 제한이 없다.
본선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포함한 푸짐한 상품이 수여되며,중고등부 대상 및 금상 수상자들에게는 유럽 미술 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toadk@fnnews.com김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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