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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 결합상품 입소문마케팅

정상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19 16:04

수정 2014.11.07 10:26

LG데이콤이 ‘입소문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LG데이콤은 myLG070(인터넷전화), myLGtv(인터넷TV), 엑스피드(초고속인터넷)를 묶은 결합서비스(TPS)를 이용해 다양한 의견을 낼 ‘TP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내달 6일까지 모집할 TPS 서포터즈는 30명. 이들은 내달 14일부터 5월25일까지 총 6주간 블로그와 미니홈피에 TPS 사용 후기를 작성하고 카툰, 동영상 등 손수제작물(UCC) 제작한다. 또 대형 할인점의 TPS 체험존 방문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모든 서포터즈에게는 10만원권 상품권과 USB 메모리 등을 제공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TGIF 외식상품권, 니콘 DSLR카메라와 아이팟터치 등의 경품도 주어진다.


LG데이콤의 TPS는 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를 기반으로 myLG070과 myLGtv를 묶어 쓰는 결합상품이다. 세 가지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경우 엑스피드 요금 10%, myLGtv 요금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또 초고속인터넷 회선 하나로 음성, 데이터와 영상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LG데이콤 TPS 사업부 안성준 상무는 “myLG070과 myLGtv, 엑스피드의 서비스 품질과 통신비 절감 효과를 체험한 TPS 서포터즈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홈페이지(www.lgdacom.net, www.myLG070.com, www.xpeed.com)에서 응모할 수 있다.

/skjung@fnnews.com정상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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