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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300억 규모 ‘ELS 4종’ 영업점 판매

안상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19 22:39

수정 2014.11.07 10:22

대신증권은 20일부터 24일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주가연계증권(ELS) 4종을 각 영업점에서 판매한다.

‘대신 ELS 520호’는 LG전자와 현대중공업 주가에 연동하며 만기시 두 종목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70% 이상이면 연 20%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521호’는 SK에너지와 하이닉스 주가에 연동하며 두 종목 모두 만기에 기준가 대비 70% 이상이면 연 22%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522호’는 코스피200, ‘대신 ELS 523호’는 두산중공업과 한화 주가에 연동한다.

모두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며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다.
ELS 520호와 521호는 각각 70억원씩, 522호는 60억원, 523호는 100억원 규모다.


/hug@fnnews.com 안상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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