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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능력시험 ‘C.TEST’ 4월12일 시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0 11:51

수정 2014.11.07 10:21

실용중국어능력 인정시험인 ‘C.TEST(Test of Practical Chinese)’의 지필시험이 4월12일 서울과 부산에서 시행된다.

C.TEST는 북경어언대학의 한어수평고시중심(HSK)에서 연구, 개발한 시험이다.중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의 사회생활 및 일상업무에서의 중국어 실제 응용능력을 테스트하는 실용중국어능력 인정시험이다. 국내에서는 ㈜현대영어사가 주관하고 있으며, 시험은 지필시험과 말하기시험으로 나뉜다.

이번에 시행되는 지필시험은 초급과 중고급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초급은 듣기, 문법과 독해의 두 부분으로 나뉜다.
중고급은 듣기, 응용의 두 부분으로 나뉜다.

접수기간은 21일까지이며 C.TEST 홈페이지(www.c-test.or.kr)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시험결과는 응시 후 한달 내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a1046@fnnews.com차석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