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건강

삼일제약 안구건조증 강좌 개최

이정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0 16:00

수정 2014.11.07 10:19

삼일제약은 오는 3월 25·26일 이틀에 걸쳐 황사에 대비할 수 있는 안구건조증 강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에서는 ‘안구건조증 자가진단법’‘안구건조증의 치료와 예방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삼일제약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안구건조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공개강좌의 횟수를 확대하는 한편 개최지역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25일 공개강좌는 고려대학교 공학관에서 오후 5시부터 열리는데 고려대학교 학생들과 일반인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안과 전문의 강수연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는데 올봄 더욱 심해질 황사 대처 방법과 대학생들의 과도한 컴퓨터 사용에 따른 안구건조증상 등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26일에는 서강대학교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개최되며 약 120여명의 EIC(카이스트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전국 대학교 학생들의 경영 모임)를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안과 전문의 송종석 교수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junglee@fnnews.com이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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