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오리엔트바이오 상한가

이세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0 18:22

수정 2014.11.07 10:18



오리엔트바이오가 발모제 임상 소식에 또다시 상한가에 올랐다.

20일 오리엔트바이오는 전일보다 14.83% 오른 1200원을 기록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전일 개발중인 발모제(OND-1)에 대해 신약개발대행 회사인 찰스리버와 비임상 계약 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임상 계약은 미국식품의약국(FDA)에 발모제(OND-1)의 임상1상 시험신청(IND)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지난 18일에도 위암 발생 이전에 위암 발생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예측 진단법 개발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18일 이후 오리엔트바이오는 평소보다 6∼7배가량 급증한 400∼600만주 안팎의 거래량을 지속하고 있다.


/seilee@fnnews.com 이세경기자

fnSurv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