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험

신한생명, 천안에 연수원 건립 추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4 16:59

수정 2014.11.07 10:06

신한생명은 지난 3월 24일(월), 금융전문가 육성과 설계사 전문화를 강화하기 위하여 충청남도 천안에 연수원 자리를 마련하고, 이 날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기공식 행사에는 신한금융지주 라응찬 회장과 이인호 사장, 신한생명 서진원 사장을 비롯하여 그룹사 CEO들이 대거 참석했다.

신한생명 천안연수원(충남 천안시 북면 명덕리 364-1 소재)은 대지면적 총 46,832㎡, 연면적 12,714㎡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동시에 300명을 교육시킬 수 있으며, 2009년 11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금융산업의 경쟁 심화와 복합금융상품 등장 등 금융환경 급변화에 따른 금융전문가 육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신한생명은 임직원, 설계사에 대한 체계적 교육을 위하여 연수원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은행, 카드, 증권 등 신한금융그룹 각 그룹사들도 연수원을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oadk@fnnews.com김주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