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밝은미래교육 중·고생 대상 美·加 유학 클리닉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4 16:47

수정 2014.11.07 10:06


밝은미래교육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밝은미래교육 세미나실에서 유학 클리닉을 진행한다.

올해 9월 학기 미국, 캐나다 교환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실시되는 이번 클리닉은 미국, 캐나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중·고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클리닉에서는 성공하는 유학 컨설팅과 학생 개개인의 성적과 적성, 경제력 등에 적합한 유학 프로그램, 해외교육 지식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유학 클리닉은 1,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는 글로벌 시대의 자녀교육과 미국대학 진학에 대한 고민, 토플 고득점 비결, 유학 후 진로에 대해 진행되며 2부에서는 유학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SLEP TEST(Secondary Level English Proficiency)를 무료로 실시한다.


SLEP TEST는 미국 국무부에서 지원하는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J-1 비자) 및 일부 사립학교(F-1비자)의 선발 기준으로 적용되는 시험으로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회화영어, 작문독해 두 가지 분야에서의 영어 능력을 측정하는 영어능력 검증 시험이다.



교환학생 선발 대상은 SLEP TEST와 영어 인터뷰를 통과한 전국 중3∼고2 학생 중 최근 3년간의 성적이 중·상위권이며 미국, 캐나다 비자 발급에 결격 사유가 없는 학생이면 가능하다.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홈페이지(www.bfedu.c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전화로 예약, 신청하면 된다. 1588-0587.

/yjjoe@fnnews.com 조윤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