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시장의 조정은 좀 더 깊게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통상 상품 가격의 변동성은 주식시장보다 컸던 것이 과거의 경험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4·4분기부터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상품 시장을 넘어서기는 했지만 일시적인 현상으로 봐야 할 것이다. 지난 2004년 이후의 강세장에서 줄곧 상품 시장의 변동성은 주식시장보다 컸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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