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최수부 회장이 대한경영학회가 수여하는 2008년 ‘경영자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경영학회는 24일 “한방의 뿌리를 살려 남녀노소가 두루 좋아하는 국민 제품을 탄생시킨 점, 원만한 노사관계, 제품 마케팅 능력을 높이 샀다”고 시상 이유를 설명했다
광동제약은 비타 500, 광동옥수수수염차,우황청심원, 쌍화탕 등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국민제품을 탄생시킨 국내 대표 제약사다.
한편 대한경영학회는 전국의 대학교 경영학 교수 2000명으로 구성된 사단법인이다.
/talk@fnnews.com조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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