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소액서민금융재단 27일 출범

김문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소액서민금융재단은 오는 27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삼공빌딩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휴면 예금과 보험금으로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벌이는 소액서민금융재단은 저소득층의 창업과 취업 뿐 아니라 교육·의료비 등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금융채무 불이행자의 신용회복을 지원하고 저소득층에게 보험 가입 혜택을 주는 ‘마이크로 인슈어런스’사업을 벌인다.

한편 창립 행사에는 전광우 금융위원장과 관련 부처 차관, 금융협회장, 금융회사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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