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대한 국내외 연구동향 및 대응’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WMO(세계기상기구) 사무총장을 지낸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의 쿠바슈 교수 등 7명의 기후변화 전문가가 참석해 해외 수자원 관리 실태에 대한 연구 및 정책 등을 소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대 이동규 교수 등 3명의 기상 및 수자원 전문가가 참석한다.
/victoria@fnnews.com이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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