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JOY+BRAND 大賞] 오라클/퓨전 미들웨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6 15:40

수정 2014.11.07 09:55



오라클의 퓨전 미들웨어는 기존의 오라클 미들웨어 제품군을 포괄하는 새로운 브랜드로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의 통합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모든 제품을 포함하고 있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에는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서버 10g’와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 ‘웹서비스 인프라스트럭처’, ‘통합 솔루션’, ‘BI 툴’, ‘보안 및 계정관리’, ‘엔터프라이즈 포털 및 모바일 제품’ 등 오라클의 강력한 미들웨어 제품이 총 망라됐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제품군은 포레스터 리서치와 가트너 등 세계 유수 연구 기관의 조사에서도 호평을 얻고있다. 또 아태지역 다수의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들에 의해 채택돼 업계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도 자랑거리다.

오라클이 제공하는 표준 기반의 오픈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는 구축 비용과 시간을 절감해 주는 것은 물론, 변화에 대해서도 저렴한 비용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해 준다.



최근 오라클은 기업이 효율적인 정보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도록 퓨전 미들웨어를 포함하는 강력한 통합 인프라스트럭처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OA, BI 등 잠재력이 큰 정보기술 부문에 중점을 두고 있는게 예다.

이를 위해 오라클은 SOA 구축 솔루션 단계를 정보 관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퓨전 미들웨어의 세 가지로 나누고 단계별 전략적 접근을 진행중이다.
오라클은 확장성과 호환성, 재사용성이 부족한 다른 솔루션의 한계를 넘어서 기업의 변화하는 업무를 반영해 전사적 SOA 구현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한국오라클은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해 퓨전 미들웨어 팀을 별도로 운영 중이다.
이같은 조직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테크놀로지와 애플리케이션, 미들웨어 등 모든 사업 부문의 채널 전략을 진행, 오라클의 SOA 시장 기반을 넓혀나간다는 방침이다.

/ck7024@fnnews.com 홍창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