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반경제

표준협회-신한은행 양해각서 체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6 15:40

수정 2014.11.07 09:55

한국표준협회와 신한은행이 27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은행업 서비스 품질개선 프로그램’ 보급 확산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에 따라 은행업계에도 본격적으로 과학적 문제해결 기법에 의한 서비스 품질개선이 촉진될 전망이다.
이번 양해각서에는 사내 품질개선 활동을 위한 동아리, 소집단 등 단위 조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교육, 세미나, 대회 등을 공동으로 프로모션, 마케팅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pride@fnnews.com이병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