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대기업

현대오토넷 협력사와 상생통해 발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6 17:50

수정 2014.11.07 09:53



현대오토넷은 26일 충북 진천 문백공장에서 국내외 협력사 연찬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설계 혁신 △부품의 표준화 및 모듈화, 공동화를 통한 규모의 경제 실현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협력사 참여 △원가혁신 활동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고 현대오토넷 측은 설명했다.

또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GQMS(Global Quality Management System)를 본격 운영, 협력사와 실시 간 품질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글로벌 서비스 체계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고 현대오토넷 측은 덧붙였다.


주영섭 현대오토넷 사장은 “올해도 협력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협력사를 포함하는 범(汎) 현대오토넷의 경쟁력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리고 상호 윈윈하는 상생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fncho@fnnews.com조영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