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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세이브더칠드런 ‘따뜻한 세상만들기’ 협약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6 18:15

수정 2014.11.07 09:53



GS홈쇼핑은 아동권리 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과 26일 서울 문래동 GS강서타워에서 ‘따뜻한 세상 만들기’ 협약식을 갖고 불우환아를 위한 치료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 프로그램은 매월 1회씩 홈쇼핑 방송으로 불우 어린이 환자의 사연을 소개하고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해 성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지난 2006년 4월 17일 첫 방송 후 지금까지 모두 24회가 진행됐다.
GS홈쇼핑 측은 지원금을 합쳐 모두 4억5000만원을 51명의 어린이 치료비로 전달했다.

/고은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