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이롬, ‘민들레영토 로즈티’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7 10:34

수정 2014.11.07 09:51

이롬이 ‘민들레영토 이슬차’와 ‘민들레영토 커피차’ 등 이색 차음료를 선보인데 이어 ‘민들레영토 로즈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민들레영토 로즈티’는 핑크로즈버드와 장미열매인 로즈힙, 히비스커스가 어우러진 차음료로, 은은한 장미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비타민A와 C가 풍부한 장미꽃잎은 피로회복과 노화방지에, 장미의 향은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330ml)은 1200원이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