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신세계 강남점, S라인 란제리 컬렉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7 13:58

수정 2014.11.07 09:50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9층 그랜드홀에서 기능성 친환경 란제리를 최고 50% 할인 판매하는 ‘S라인 란제리 컬렉션’을 연다.


몸매를 잡아주는 기능성 란제리 대전에서는 투라이엄프 럭셔리스피드 세이퍼를 12만7000원에, 비비안 프리미엄 복부니퍼를 5만1000원에 판매하며, 와코루 섹시쓰루 브래지어를 10만7000원에, 비너스 샤이V브래지어를 6만3000원에 판매한다.

유기농 소재 웰빙 란제리 기획전도 열고, 올가닉 코튼 팬티를 5만6000원∼7만원에, 브래지어를 8만9000원∼13만9000원에, 임산부용 브래지어를 8만6000원∼9만8000원에 판매한다.


유명 란제리 특가전도 열어 비비안 브래지어와 팬티를 2만9000원과 9000원에, 비너스 파자마를 5만∼6만8000원에 판매하며 바바라 브래지어를 2만∼7만8000원에, BVD 브래지어를 1만원에 판매한다.

/박신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