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어린이재단(옛 한국복지재단)과 공동으로 대구에 ‘희망장난감 도서관’을 27일 개관했다.
희망장난감 도서관은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에게 장난감 대여를 비롯해 각종 교육 및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는 복지시설이다.
신세계는 지난해 3월 제주에 희망장난감 도서관1호점을 개관한 데 이어 10월 광주에 2호점을 추가 개관했고 앞으로도 연간 2곳씩 꾸준히 늘려 전국 16개 시도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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