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계열사인 삼호는 경기 부천시 송내동에 짓는 ‘부천 송내 e-편한세상’ 아파트 47가구를 이달 말 일반에 분양한다.
송내 e-편한세상은 지하 2층, 지상 8∼15층 11개동 규모의 재건축 단지로 83∼101㎡로 이뤄져 있다. 후분양제를 적용받아 입주시기가 빠른 게 장점이다.
수도권 전철 경인선 중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송내역과 경인로도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여건이 양호하다.
인근에 부천 소사·원미·고강 등 3개의 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가 이미 지정돼 오는 2009년 착공예정이어서 후광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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