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는 2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가메이 타다하루(龜井 忠晴·68세·사진) 신임 대표이사 회장을 선임했다.
가메이 타다하루 쌍용양회 신임 회장은 1963년 와세다대학 상학부를 졸업하고 오노다시멘트주식회사(現 태평양시멘트사의 전신)에 입사한 후 인사부장, 계열회사 사장 등을 거쳤으며 2006년 4월부터 태평양시멘트사의 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pride@fnnews.com이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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