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하우올린 봄 인테리어 소품 제안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8 15:12

수정 2014.11.07 09:45

위즈위드가 운영하는 생활용품 쇼핑몰 하우올린은 28일 적은 비용으로 화사한 봄 분위기를 연출해줄 인테리어 소품들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인테리어 소품은 가격부담이 적고 설치하기도 편하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먼저 올 봄 유행 컬러인 밝은 파스텔톤의 노랑과 핑크색, 몇 년 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던한 패턴의 침구세트가 눈에 띈다. 대표상품으로는 부름홈에서 선보이는 쉐리도트 핑크 싱글 풀세트로 색상은 핫핑크와 연핑크, 핑크도트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4만9800원.

합리적인 공간활용을 위해서 멀티형 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는데 특히 수납공간과 장식장이 일체화 된 제품이 인기다.

대표적 제품은 도장의 갈라짐이나 칠터짐 현상을 대폭 개선시킨 디자인 스페이스의 트랜스 큐브. 고압축 펄프 소재로 만들어져 가볍고 단단하며 쉽게 이동시킬 수 있으며 색상역시 5가지 파스텔 톤이어서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연출해준다.
가격은 11만4000원.

자연주의 인테리어는 올해도 인기를 누릴 전망인데 가구 전체를 교체하는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한 쪽 벽면만 잘 활용해도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휴아트의 벽지(Leaves and Branch Wall Art)는 캔버스 소재로 녹빛색, 그린, 오렌지 등 총 여섯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직접 손으로 페인트작업을 하여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간단하게 못이나 나사를 이용하여 걸 수 있도록 되어있다. 가격은 3만5000원.

/고은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