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연수원은 올 한 해 해외 금융 교육기관과의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험 종사자의 전문성.윤리성 제고에 나서겠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영국, 싱가포르, 일본, 미국 등의 보험.금융 전문 교육기관과 네트워크를 만들어 상호 교류를 늘리고 선진 교육 과정을 개발하기로 했다.
글로벌 보험 시장의 현안을 주제로 한 국제 세미나도 열고 국제적으로 공인되는 금융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보험연구원과 전략적으로 제휴해 우수 강사를 적극 유치하고 대학.병원.해운회사 등 현장에 대한 실습.견학을 늘리기로 했다.
생명.손해보험 간 교차 판매(8월)로 예상되는 부실한 보험 판매 등을 예방하기위해 보험설계사를 상대로 법규.윤리 교육도 강화할 예정이다.
/toadk@fnnews.com김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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