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31일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에 위치한 현대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에서 새터민 여성 25명의 입학식이 열리며 훈련기간은 8월31일 종료된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 과정을 수료한 새터민은 직업훈련 수료후 일정 자격을 취득해 CJ푸드빌 전국 900여개의 계열 체인점에 취업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통일부(하나원)는 ‘맞춤형 직업훈련·취업 연계프로그램’ 직업훈련을 통한 새터민의 취업증가와 안정적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ykim@fnnews.com김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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