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독일 명품 가전 가게나우 400만원대 커피메이커 내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28 17:45

수정 2014.11.07 09:44



독일 명품 가전 가게나우가 400만원대 프리미엄 커피메이커를 내놓았다.

가게나우는 최고급 커피를 만들기 위한 최첨단 빌트인 커피메이커(모델명 CM 210-130)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활성탄과 이온교환 수지를 이용해 전용 필터로 걸러진 물을 이용해 커피를 만든다.
또 커피 원두를 분쇄할 때 수증기를 이용, 커피 향이 최대한 살아있게 하는 아로마 휠 시스템을 적용해 진한 커피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 전면에 알루미늄을 적용해 가구와 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도 특징이다.



이밖에 청소 시기가 되면 자동으로 세척 프로그램을 작동하는 ‘자동 위생 세척 기능’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