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의 관망세가 확산되면서 채권금리가 보합세를 나타냈다.
28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표물인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 보다 0.01%포인트 내린 연 5.20%로 마감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5.17%로 전날과 변동이 없었으며,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5.36%로 0.01%포인트 하락했다.
국채선물은 외국인이 563계약을 순매수한 가운데 전일과 같은 107.6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채권시장은 장중 등락을 거듭했지만 환율, 스왑시장, 외국인매매 등이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확산되면서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bada@fnnews.com김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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