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POINT는 3사의 포인트를 하나로 통합 및 적립해 제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편리하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이다.
따라서 그동안 GS칼텍스 보너스카드 회원과 GS리테일 멤버십 카드 회원, GS홈쇼핑 회원은 각 사에서 누려온 주유, 쇼핑 등의 혜택을 모두 통합해 하나의 카드로 누릴 수 있게 된다.
GS그룹은 이번 포인트 통합으로 2300만명에 달하는 고객이 혜택을 볼 것으로 추정했다.또한 향후 그룹 내 타 계열사와 기타 제휴업체로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GS그룹 홍순기 상무는 “이번 통합 포인터 카드는 출범 3주년을 맞는 GS그룹이 에너지,유통,서비스 부문 등 고객 접점이 많은 잇점을 최대한 살려 계열사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GS브랜드에 대한 로열티를 제고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shower@fnnews.com 이성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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