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교보증권, 휴대폰 증권거래서비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31 11:35

수정 2014.11.07 09:39

교보증권은 휴대폰 증권거래서비스인 ‘ⓜPROVEST+’와 KTF가 제휴해서 만든 서비스인 ‘SHOW증권’과 ‘SHOW팝업증권’ 오픈 기념이벤트를 4월 한달동안 실시한다고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규 고객에게 1개월간 매매수수료 무료 △증권전용 데이터 요금 1개월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추첨을 통해 노트북, 네비게이션 겸용 PMP, 닌텐도 DS, 영화예매권 등의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SHOW증권’은 KTF의 기존 2세대 휴대폰 및 3세대 가입자인증모듈(USIM)기반 휴대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증권 거래 서비스로 KTF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다운이 가능하다.

/hug@fnnews.com안상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