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체 칼슘’은 식습관이 서구화 되면서 칼슘섭취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진 한국인들을 위해 계발된 신개념 칼슘보충제이며, 지난해 대한민국 10대 신기술로 선정된 폴리감마글루탐산 (γ-PGA)을 적용해 소장에서의 칼슘 흡수율이 좋도록 설계, 한국인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비타민 D, CPP, 비타민 K 및 프락토올리당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과립형 스틱포장으로 섭취가 간편해 기호에 따라 우유, 주스 등에 타서 마실 수 있다.
/yoon@fnnews.com윤정남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