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사)30돌 맞은 외환카드 푸짐한 경품 행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31 10:56

수정 2014.11.07 09:40


외환은행은 신용카드 발급 개시 30년을 기념하여 4월 1일부터 다양한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랜드, 홈플러스 및 전국 주요가맹점에서 외환카드 이용고객에게 ‘행복의 씨앗’이 담긴 화분 5만개와 꽃씨 10만개를 나눠준다.

4월 한달 동안 외환카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등록일부터 4월말까지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 예스 포인트를 두 배로 적립해 준다. 또 서울랜드에서 자유이용권(정상가 2만9000원)을 1만원으로 결제할 수 있고 동반 2인까지는 약 30% 할인해준다.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 동안 모든 외환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전국의 전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할부를 제공하고 G마켓,옥션,인터파크에서 카드이용금액에 따라 3000원권 또는 5000원권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외환카드 쇼핑몰 이용고객 중 매주 30명을 추첨해 경품을 주고,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여행상품몰인 예스투어에서는 이용고객 중 30명을 추첨하여 3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도 지급한다./toadk@fnnews.com김주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