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이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하는 롯데자이언츠의 성적에 따라 최고 연10%금리를 지급하는 ‘가을야구 정기예금’을 4월 1일부터 2000억원 한도로 특판한다고 밝혔다.
가을야구 정기예금은 가입금액 500만원 이상이며,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고, 가입기간은 1년제인 정기예금 상품이다. 1000만원이상 신규 가입할 경우 영업점장 우대금리를 포함하여 연5.6%까지 고정금리며, 롯데자이언츠의 성적에 따라 사은금리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은금리는 롯데자이언츠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경우 고객에게 0.1%포인트(최고 5.7%)가 지급되고 20명은 별도 추첨을 통해 4.3%를 추가 지급해, 총 연10.0%의 사은금리가 지급된다.
또한 이 상품 신규 가입 고객에게 롯데자이언츠 홈경기 자유 입장권 4000매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powerzanic@fnnews.com안대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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