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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작가 초청 롯데호텔 26일 와인행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3.31 17:41

수정 2014.11.07 09:38



롯데호텔 서울은 오는 26일 오후 5시30분 대연회장 크리스탈 볼룸에서 와인 만화인 ‘신의 물방울’의 원작자 아기 다다시 남매를 초청해 와인 갈라 디너 행사(세금과 봉사료 포함 35만원)를 연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기 다다시 남매와 어울려 와인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토크쇼와 아시아 최고 소믈리에인 스티븐 맥이 선보이는 디케팅 시연이 예정돼 있다.

만찬에는 샤토 팔머 2003, 샤토 레오빌 라스카스2004, 샤토 디켐2002, 듀발 르로아 팜므1996 샴페인 등 이들이 엄선한 와인이 제공된다.


롯데호텔은 참석자 전원에게 샤토 그레이삭 와인(6만원 상당)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프레지덴셜 스위트 숙박권과 호텔 뷔페권 등 다양한 경품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