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김태환 제주도지사가 지난달 31일 제주특별자치도청 회의실에서 양 시·도 간 관광우호협력협정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양 시·도는 중국 베이징올림픽이 개최되는 올해를 중국 관광객 유치의 호기로 삼기 위해 올림픽을 전후해 50일간 공동으로 그랜드세일을 개최하고 통합 관광홍보물을 제작해 중국 베이징·상하이·광저우 등지에 설치, 관광마케팅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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