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인 남자의 희망 ‘발기부전 치료제’] 한국화이자 비아그라

‘비아그라’는 전 세계적으로 10년 동안 18억정이 소비됐다. 공식적으로 세계 3500만명의 남성이 복용한 셈이다. 지금도 1초에 6명이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있다.
지난 2006년 ‘비아그라’ 국내 출시 7주년을 맞아 중앙대의대 비뇨기과 김세철 교수의 주관으로 ‘비아그라’가 미친 영향을 복용자, 배우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복용 후 복용자의 95%와 배우자의 98%가 치료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특히 복용자는 ‘비아그라’의 발기 강직도와 발기 지속성을 만족의 이유로 꼽아 “역시, 비아그라”임을 재확인한 바 있다. 장기 복용시에도 성생활에 대한 만족도는 6점 만점에 남성이 5.15점, 여성이 5.10점으로 상당히 높게 유지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비아그라 장기복용을 통한 만족도’와 ‘성생활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각각 조사한 결과 남성이 ‘발기의 강직도 증가(5.30점)’를 공통적으로 선택한 반면 배우자의 경우 ‘비아그라’ 복용에서는 ‘오르가슴을 느끼는 횟수·강도의 증가(4.87점)’를 성생활에서는 ‘배우자와의 갈등 완화(4.68점)’를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제기했다.
올해로 국내 출시 9주년을 맞는 ‘비아그라’는 경구용 발기부전치료제의 선구자로서, 국내 발기부전 시장의 리더로서 굳건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비아그라’ 제품 하나에 대해 120여개의 임상시험이 지속적으로 진행 중일 정도로 효능과 안전성이 이미 입증됐다.
비아그라 마케팅담당 송찬우 과장은 “올해는 ‘비아그라’가 최고 강직도의 발기를 통해 환자와 배우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다 나은 성생활’을 이끌어내는 약이라는 점을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