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틴트’는 32년 동안 전 세계 여성들의 입술과 볼의 홍조를 책임져왔던 ‘베네틴트’의 후속 제품이다.
베네틴트가 섹시하고 우아한 장미 ‘귀부인’ 이라면 포지틴트는 양귀비 핑크 홍조를 머금은 천진난만한 ‘소녀’의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새로운 리퀴드 젤 포뮬러로 막 따온 꽃과 같은 생기로움을 모든 피부에 더하며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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