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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첨단 센서기술 새 내비게이션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향상된 멀티태스킹 속도와 첨단 센서기술을 적용한 ‘아이나비 G1+’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나비 G1+’는 베스트셀러 ‘아이나비 G1’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후속 모델로 700㎒ CPU를 채택해 DMB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길안내와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조도센서(Light Sensor)는 주변 환경의 빛을 감지해 자동으로 액정표시장치(LCD)화면의 밝기를 조절, 주행 중 운전자의 눈부심과 흐리게 보이는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밖에 차량 주행 속력이 올라가면 안내 음성이 증폭되는 볼륨자동조절 기능, 음성정보만으로 안내하는 LCD OFF 기능 등을 탑재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후방감지카메라 자동인식이 가능하며 차량의 이동방향과 위치 등을 제공하는 ‘G센서’ 기능도 향상시켰다. 소비자가격은 용량별로 2�l 45만9000원, 4�l 49만9000원, 8�l 54만9000원(예정)이다.
팅크웨어는 제품 출시 기념으로 27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통해 아이나비 G1+, 42인치 LCD HD TV, 디지털카메라, 백화점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아이나비 G1+’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햇빛가리개와 액정보호필름을 증정한다.
/[email protected] 이재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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