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밥에 비벼 먹을 수 있는 생식두부 ‘두부랑 밥이랑’과 ‘국산 콩국물’ 등 콩가공 이색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CJ 행복한콩 두부랑 밥이랑’은 밥에 뿌려 먹을 수 있는 건조야채인 ‘백설 밥이랑’과 생식두부를 함께 넣어 만든 제품으로 밥과 비벼 먹을 수 있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생식두부다. 130g 생식두부와 ‘밥이랑’을 함께 포장해 간단한 식사가 가능하다.
‘CJ 행복한콩 국산콩국물’은 CJ제일제당이 기존 두부 카테고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콩가공 영역에 도전한 제품이다. 엄선된 국산 콩을 원료로 만들어 믿을 수 있으며 볶은 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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