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동아오츠카, 소이조이 망고&코코넛 출시

윤정남 기자
파이낸셜뉴스

동아오츠카는 신개념 영양식품 ‘소이조이(SoyJoy)’의 새로운 맛 ‘소이조이 망고&코코넛’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소이조이 망고&코코넛’은 젊은층에게 인기가 많은 열대과일인 망고와 코코넛의 달콤함과 촉촉한 씹는 맛이 살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제품의 특징을 살려 패키지를 노란색으로 정했다.

소이조이는 휴대가 간편하고 소량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데다 몸에 좋은 콩으로 만들었다는 점 때문에 아침 대용 식품뿐 아니라 젊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필수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소이조이는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트랜스지방 제로의 불포화지방산 식품으로 지난해 호주 시드니 대학에서 저GI 제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소이조이가 저GI식품인증을 받은데다 자난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고, 올해 새로운 맛인 ‘망고&코코넛’ 맛도 추가된 만큼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가격(1개)은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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