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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인재 사관학교’ 떴다
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은 그룹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글로벌 핵심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KAIST 경영대학과 손잡고 ‘아주(AJU) KAIST GMP’과정을 6월 13일부터 개설, 운영하기 시작했다.
아주-KAIST GMP과정은 General Management Program으로 아주그룹의 과장급 이사 부장급 이하 총 23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향후 경영전반에 있어서 아주그룹을 이끌어 나갈 핵심 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아주(AJU) KAIST GMP’에는 글로벌 마케팅 및 경영전략, 재무, 회계,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 학습과 프로젝트 수행 등 총 8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아주그룹 문규영 회장은 “아주(AJU) KAIST GMP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신설된 과정으로 향후 그룹이 지향하는 글로벌 리더의 역량과 지식을 겸비한 인재 육성을 목표로 매년 과정 운영에 투자해서 개인 및 회사 전반의 역량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동산개발과 금융사업을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정한 아주그룹은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이머징 국가를 대상으로 건자재, 금융, 부동산 개발 등의 해외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관련 역량과 지식을 갖춘 내부 인재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유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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