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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하우스오가닉, 클로렐라시장 진출
풀무원건강생활의 헬스푸드샵 가맹점 브랜드 ‘내추럴하우스 오가닉’은 일본의 건강식품 전문기업인 일건총본사의 대표적인 클로렐라 두 개 제품을 독점 시판하며 클로렐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내추럴하우스 오가닉이 이번에 선보이는 클로스타닌 건강100세(30만 원, 10일분)는 클로렐라 추출물과 두나리엘라, 운지버섯 추출물 등이 주성분으로 항종양 효과, 혈압강하 효과, 면역조절 효과로 일본 특허(특허번호 4044599)를 취득했다.
지난해 3월 일본 출시 당시 하루 17만병이 판매돼 품귀현상까지 벌어진 제품으로 그 해 말까지 단독 상품으로 300억 엔의 매출을 올리기도 한 제품이다.
슈퍼에바양(100만 원, 1개월분)은 클로스타닌 건강100세의 기본 성분에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막을 보호하는 셀렌을 첨가해 기능성을 더욱 강화시킨 제품이다.
내추럴하우스 오가닉의 김혜경 부사장은 “클로렐라는 매년 건강기능식품 품목 별 매출 5위 안에 드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소재”라며 “시중 제품들과 차별화된 원료와 기능으로 이미 일본에서 검증된 바 있는 이번 두 제품을 통해 클로렐라 시장의 부흥을 다시 한 번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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