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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빙 대표 장상순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7.02 23:11

수정 2014.11.07 00:30



하이리빙이 급변하는 유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대표이사를 교체하는 한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하이리빙은 영업조직의 전문성, 독립성,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장상순 영업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조직 및 법인 구조를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영업본부 조직을 회원 지원실, 고객 서비스실, 마케팅팀 등으로 개편, 영업조직을 강화했으며 영업활동을 극대화 하기 위해 상품개발, 경영지원 부문을 담당할 법인을 새로 설립키로 했다.

하이리빙은 이번 기업 구조개편을 통해 영업 및 회원 관리 부문에 집중력을 강화해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한편 책임경영 시스템 정착으로 경영 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설 법인의 경우 상품개발 전문화와 기타 사업부문의 집중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 대한 사업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