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컴퓨팅

스냅스, HP 인디고 프레스 5500 도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7.14 10:01

수정 2014.11.06 23:59

한국HP는 온라인 사진 인화 사이트 스냅스가 자사 ‘인디고 프레스 5500’을 도입, 국내에서 가장 빠른 1일 완성 포토북 제작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스냅스는 약 5일이 소요되던 포토북 제작기간을 24시간 이내로 단축시켰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포토북을 하루 만에 받을 수 있게 됐으며, 가격도 15만원 대의 오프라인 스튜디오 앨범 보다 80%가 저렴하다.


한국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장 조태원 부사장은 “HP 인디고 프레스 장비는 뛰어난 출력 품질과 단축된 제작 시간을 제공하며 사진인화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며“HP 인디고 프레스 장비를 통해 온라인 포토 인화 서비스 사업자들은 맞춤형 서비스 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kmh@fnnews.com김문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