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운 버그테스트 사장은 “세계적으로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관련 기업 및 기관은 많이 있지만 소비자를 위한 보호 프로그램은 없었다”며 “버그프리 서비스는 품질에 대한 인증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제품 결함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까지 보상하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지난 2001년 설립된 버그테스트는 삼성전자, LG전자, NHN 등 1000여개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및 임베디드 제품, 온라인 게임 등의 프로그램 테스팅을 한 노하우를 갖고있는 국내 최초의 테스팅 전문업체다.
한편, 버그프리 인증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오는 8월말 까지 신청한 고객에게는 인증기간을 6개월에서 1년까지 연장해준다. 서비스 신청은 버그프리 홈페이지(www.bugfree.co.kr) 또는 전화(02-525-2202)로 연락하면 된다.
/skjung@fnnews.com정상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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