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광주銀,광양산단 개발 사업비 200억원 대출
광주은행이 광양 신금 산업단지 개발의 총 사업비 중 200억원을 대출하게 됐다고 22일 광주은행은 밝혔다.
이를 통해 협약을 맺은 지역자치단체는 광주은행으로부터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확보해, 지역개발 사업진행에 따른 지역 인구증가 및 소득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은행도 지방은행으로서 안정적인 수익원을 갖게된 셈이다.
한편 송기진 광주은행장은 지난 6월 말 취임 이후 지역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산업단지 개발 및 기업 지원시설 확충사업 등에 프로젝트금융 제공과 더불어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에 대해 토지 분양자금 등을 지원하는 ‘산업단지 개발사업 지원 업무협약’체결에 앞장선 바 있다. 현재 나주시, 고흥군, 여수시, 강진군과 협약을 맺었고, 앞으로 전라남도, 광양시, 순천시, 장흥군과도 협약을 추진 중에 있다.
/[email protected] 안대규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