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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4달러이상 올라..116.74달러
두바이유가 미국과 러시아간 갈등의 불씨로 급반등세를 연출했다.
23일 한국석유공사는 22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116.74달러로 전날보다 4.50달러 급등했다고 밝혔다.
석유공사에 따르면 미국과 러시아간 갈등으로 인한 지정학적 위험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한편,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0월분은 전날보다 배럴 당 6.59달러 급락한 114.59달러를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홍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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