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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융합기술 학술대회 29일부터 이틀간 열려

이정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경기도는 29∼30일 경기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와 한국정보처리학회 공동주최로 ‘2008 정보기술(IT) 융합기술의 미래’ 학술대회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대회에서는 유·무선 통신설비를 비롯해 이동통신 기지국·중계기 등 차세대 초고속 및 무선통신 설비분야의 학문적·이론적 연구성과와 다양한 실무경험이 발표된다.

이 자리에는 정보통신 설비분야와 관련된 대학 및 연구기관은 물론 업계·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방송통신위원회 이병기 상임위원의 ‘방송통신의 융합과 서비스 전망’ 지식경제부 남궁민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의 ‘IT와 산업간 융합기술과 전망’ 특별강연이 예정돼 있다.

‘IT 융합시대로 가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특별세션에서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의 이영로 단장, 광운대 김진오 교수, 경기도 교통건설국 김대호 과장 등이 발표한다.

이번 행사는 방송통신위원회,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경기도를 비롯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소프트웨어공제조합,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전자부품연구원,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벤처산업협회, 경기벤처협회 등이 후원하고 KT, SK텔레콤, 삼성전자, LG-노텔, 쌍용정보통신, KT파워텔, 위다스 등이 주관한다.

/수원[email protected] 이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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