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서한방병원 재활치료실 확장 이전

정명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동서한방병원은 최근 재활치료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병원은 동서재활치료실 확장으로 물리, 작업, 언어치료실로 분리해 세분화된 치료를 진행해 재활 개념을 한 단계 끌어올릴 예정이다.

동서한방병원 6층에 위치한 재활치료실은 뇌(腦)질환과 근골격계 질환으로 치료실을 각각 분리해 빠르고 독립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 디스크 특수 치료실을 도입해 치료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지하 1층에 위치한 작업치료실은 일상생활 훈련 및 주거환경조정 훈련 등으로 퇴원 후 어려움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했고 언어치료실은 전문 치료사를 통해 환자의 능력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내는 치료로 언어감각을 찾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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