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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추천 미분양 아파트] 충남 천안 용곡동 ‘더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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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천안 용곡동 ‘더쉴’ 조감도 |
충청지역은 최근 충남 아산신도시 등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찾고 있다. 신규 분양은 물론 장기 미분양물량도 서서히 소진되고 있다.
충청지역 미분양 물량 중 충남 천안시 용곡동의 ‘더쉴’(조감도)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 동훈건설이 시공하는 이 아파트는 천안시 용곡동 482의 16에 152㎡ 206가구, 192㎡ 6가구, 238㎡ 18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10월 분양한 뒤 현재 152㎡에서 45% 정도가 선착순 분양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최근 지방 미분양 해소 대책으로 전매제한 기간이 완화돼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현재 계약금 1000만원만 있으면 바로 계약할 수 있고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융자된다. 취득·등록세를 회사에서 지원하고 발코니 무료확장, 이사비용 지원, 잔금 1년 유예 등의 혜택도 있다. 분양가는 3.3㎡당 752만원(152㎡ 기준)으로 인근 아산신도시(770만원선) 와 청수지구의 신규 분양아파트(850만원선)보다 저렴하다.
용곡동은 백석동, 쌍용동과 함께 천안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경부고속철도 천안아산역세권의 아산신도시와 행정타운이 들어서는 청수지구가 인접해 있다. 교통시설 이용면에서도 장항선 복선전철 쌍용역이 올해 말 개통예정이며 고속철도로 수도권 출·퇴근도 가능하다.
용곡초등, 신용초등, 용소초등, 용곡중 등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이마트(천안점), 홈에버(천안점), 롯데마트(천안점)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단지 내 주차장은 모두 지하에 배치됐고 지상 공간에는 총 6개의 공원과 피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선다.
용곡동 더쉴은 특히 각종 금융혜택이 다양해 대출금리 인상 등으로 자금마련에 부담이 큰 실수요자들에게는 좋은 내집 마련 기회를 제공한다.
/김주철 닥터아파트 마케팅지원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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