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그림으로 보는 9월4일의 증시

박승덕 기자
파이낸셜뉴스

수년간 이어진 저금리 환경과 중국을 위시한 신흥국의 성장 붐으로 이머징마켓에 대한 자금 유입은 증가해 왔다. 이머징마켓은 넘치는 유동성을 바탕으로 스스로 공급할 수 있는 능력보다 많은 투자와 소비를 했고 이는 결국 경상수지 적자 확대라는 부작용으로 귀결됐다. 하지만 미국발 신용경색 우려로 이머징마켓의 호황을 이끌어 왔던 유동성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